
친할배 최우득
아버지 최학철 전 경주시의회 의장 출신
저 최정웅
경주 최가고 서악서원에서 족보
없는 살림에 샀고 바도 못알아 먹고
사람들이 저보고 미쳐다 카는데 맞습니다. 어떻게 미치지 않고서 동네 살려 보겠다고 설쳐 됩니까?
근데 이날까지 살면서 남한테 손벌려 본적도 없고
없이 살아도 본디 배운대로 남도와 주면서 살았습니다.
착한 사람들은 언제나 이용만 실컷 당하고 일찍 가십니다.
저도 그렇고 그런다고 아버지 처럼 살고 싶지는 않습니다.
생각이 박힌 사람들이라면 저한테 정치할거냐고 물어 보는거 되게 정신 빠지지 않고서야
올해까지 오지랖 부립니다.
경주 최가들한테 물어 보십시오. 무슨 일이 벌어 지고 있는지요.
경주 최가들한테 물어 보십시오. 무슨 잘못을 했는지
전화 문자 안받습니다. 제 프사 및 보시는분들 몇백명 정도로 알고 있습니다.
저는 강아지와 자연을 좋아 합니다.
동식물 좋아 하는 사람 치곤 나쁜 사람이 어디겠습니까?
경주 손경익 대표님 아니었다면 아마 저도 아버지 따라 갔을 겁니다.
원체 많을걸 만들다 보니 최근에 디자인한거 하나 올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