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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중한 협조문] 전국의 최씨 종친 어르신과 일족 여러분께 정중히 청하옵니다. 덧글 0 | 조회 3 | 2026-06-20 20:12:39
안강그랜드소드마스터  
  • 대한민국 200년대계 기획안 안내 및 희귀질환 환우·소외 일족 구제 자율 동참의 건 -

전국의 종친(宗親) 어르신, 그리고 일족(一族) 형제 자매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치열한 경기 침체 속에서도 가문의 명예를 지키며 각계각층에서 헌신하고 계시는 일족 여러분께 깊은 경의(敬意)와 인사를 올립니다.

본인은 올해 경주 상서장(上書莊) 대종회(大宗會)에 처음으로 참석하여 인사를 올렸던 경주의 최씨 일족, 1988년 3월 4일생 최정웅(崔鉦雄)이라 합니다. 평생을 사리사욕(私利私慾) 없이 오직 지역 사회와 현장을 위해 청렴하게 봉사하셨던 전(前) 경주시의회 의장 고(故) 최학철 의장의 장남(長男)입니다.

사실 본인의 원래 꿈은 사회의 불의를 바로잡고 정의를 실현하는 '검사(檢事)'였으며, 대한민국 인재의 요람인 고려대학교에 진학하는 것이 오랜 소망이기도 했습니다. 비록 당시 집안 형편이 넉넉지 못해 대학에 제대로 진학하지 못하고 고졸(高卒)의 학력으로 사회에 첫발을 내딛었으나, 본인은 꿈을 결코 포기하지 않았습니다. 이후 서울에서 직장 생활을 하던 시절, 내 가슴속에 품었던 청운의 뜻을 펼치기 위해 다시 한번 고려대학교 진학에 도전하고자 치열하게 길을 모색하기도 하였습니다.

그러나 현실의 장벽 속에서 도전을 뒤로한 채, 결국 현재의 시설관리직이 본인의 평생 본업(本업)이 되었으며 기구한 인생을 살아오다 보니 현재는 경주 건천(乾川)에서 마음을 비우고 조용히 살아가고 있습니다. 하지만 세상적인 기준에서 가진 것은 아무것도 없어도 본인은 현장파로서 남들보다 월등하고 압도적인 직관력(直觀力)을 가지고 있습니다. 지금도 원룸 한 칸에 살며 넉넉지 못한 형편이나, 고아원과 취약계층, 복지 사각지대의 장애인분들을 위해 10년이 넘는 세월 동안 티 안 나게 묵묵히 봉사하며 가문의 철학을 실천해 쓰러져가는 이웃을 돌봐왔습니다.

본인은 오직 정의와 상생을 위해 올해까지만 마지막으로 이러한 오지랖을 부릴 예정입니다. 이에 가문의 명예와 정의로운 사회, 그리고 국익 실리(國益實利)를 실현하고자, 부친과 본인의 전 생애 및 현장에서 다진 압도적인 직관력을 녹여낸 걸작 [대한민국 200년대계 기획안]을 완성하였습니다. 본 기획안은 최씨 육훈의 철학과 국가적 실익을 종합한 정책·사업 기획서로서, 이미 일부 샘플을 검토하신 분들로부터 과분한 찬사를 받은 바 있습니다.

특히 본 기획안의 완벽본은 경주 최씨 일족 중 본인이 가장 신뢰하는 분께 한 부를 전달하였으며, 개인 인맥인 방산산업체와 미국 지인에게 각각 전달하여 현재 총 3부의 완벽본이 신중하게 전달 완료된 상태입니다. 아울러 본인은 이 거대한 기획과 현장의 목소리를 담은 내용을 마지막으로 고려대학교 교우회에 친전(親展)으로 발송하여 사회적 변화를 도모하옵이나 안타깝게도 아직은 답변을 받지 못한 상태입니다. 향후 최종 완벽본은 총 10개 이상 20개 미만으로 한정 제작할 예정입니다.

본인은 이 기획안을 일족 여러분 앞에 명백히 공유해 드릴 준비가 되어 있으며, 이와 함께 현재 법과 제도의 장벽 앞에서 고통받고 있는 우리 지역 안강의 초등학생 희귀병 환우 실태, 그리고 지역 일족들이 전혀 챙겨주지 않아 철저히 소외되어 고통받고 있는 우리 일족의 참담한 사정을 정중히 공유해 올립니다.

단, 본 기획안을 검토하시는 것과 어려움에 처한 이웃 및 일족을 돕는 일은 오직 종친 여러분의 숭고한 뜻과 소신에 따른 '100% 자율적 선택사항(選擇事項)'임을 엄숙히 밝혔습니다.

1. 안강 지역 희귀 난치병 환우 가정 실태 Report

  • 환우 부친: 권승호 (안강셀프세차장 대표)

  • 사업장 주소: 경북 경주시 안강읍 구부랑길 29 (전화: 054-762-0008 / 연락처: 010-8565-8795)

  • 환우 상태: 아들 초등학생, 희귀 난치병 '근이영양증(筋異營養症)' 초기 증상 발현으로 근육이 소실되는 중임.

  • 치료 및 제도의 벽: 미국 제약회사에서 개발된 치료제의 약값은 무려 480만 달러(한화 약 65억 원 상당)에 달합니다. 현재 관료주의적 행정 장벽과 의료 인프라의 한계로 인해 국내 도입 및 투약이 지연되는 기막힌 현실입니다.

  • 복지 제도의 모순: 지자체의 경직된 복지 지원을 조금이라도 받아 아이를 살려보고자, 멀쩡한 부부가 서류상으로 '위장 이혼(離婚)'을 감행하여 재산 기준을 낮춰야만 하는 참담한 행정 모순이 발생하고 있습니다.

2. 고통받고 있는 우리 일족 최대웅 종친의 실태 고발

  • 대상자: 최대웅 (경주 최씨 일족)

  • 가정 환경: 부친께서는 과거 치열하게 링 위를 누비셨던 복싱선수 출신이십니다.

  • 참담한 현실: 우리 일족인 대웅이는 외형과 덩치만큼은 늠름한 대장부(大丈夫)와 같습니다. 그러나 마음은 여전히 순수하고 유약한 어린아이에 머물러 있습니다. 천성이 이토록 순하다 보니, 주위의 모진 괴롭힘과 폭력에 시달리면서도 대항하지 못하고 고스란히 고통을 당해왔습니다. 현재는 대인기피 등으로 인해 연락처(휴대전화)조차 들고 다니지 못할 정도로 기가 죽어 방치되어 있습니다.

  • 외면당한 호소와 본인의 추진력: 본인이 지역에 계시는 여러 일족분들께 대웅이의 안타까운 사정을 백날 이야기하고 전하며 도움을 청했으나, 별다른 신경을 쓰지 않으시고 외면하셨습니다. 지역 일족들이 도통 답이 없고 우리 핏줄을 챙겨주지 않기에, 본인은 최근 대한민국 방위산업을 선도하며 남다른 의리를 중시하시는 한화그룹 김승연 회장님께 친서(親書)를 직접 발송하여 대웅이와 어려운 이웃들을 도울 길을 모색하였습니다. 물론 대기업 총수이시기에 아직 답변은 받지 못하였습니다.

  • 종교계를 향한 전방위적 도움 요청: 본인은 여기에 그치지 않고, 우리 사회의 아픔을 보듬는 3대 종교 재단인 천주교 대구대교구, 불교 영천 만불사, 그리고 기독교 재단에도 각각 친서(親書)를 발송하여 소외된 이웃을 향한 자비와 구제의 손길을 간곡히 요청하였습니다. 그러나 안타깝게도 종교계 전반에서도 아직까지 그 어떠한 답변도 받지 못하고 묵묵부답인 상태입니다.

3. 기획안 검토 및 환우·일족 구제 지원은 온전한 '선택사항'입니다

본인은 한 아이의 소중한 생명을 구하고 소외된 핏줄을 보살피기 위해 글로벌 대기업 총수 및 바이오 기업에 60여 통의 비공시 서한(書翰)을 발송하는 등 현장에서 발로 뛰며 자금 확보와 정책 변화를 도모하고 있습니다.

  • 기획서 검토의 자율성 및 경로: 가문의 철학과 국익 실리가 담긴 이 기획을 직접 검증하고 확인해 보고 싶으신 종친께서는 언제든 연락해 주시기 바랍니다. 본 기획안의 실체와 내용을 확인하고자 하시는 일족 분들께서는, 본인이 경주 최씨 일족 중 가장 신뢰하고 있는 분께 정중히 요청하시어 결과물을 직접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또한, 이 기획서의 내용을 공유하고 계시는 신뢰할 수 있는 일족 어르신 한 분이 더 계시다는 점을 명백히 밝혀둡니다. 이 기획안을 확인하시고 검토하시는 것 역시 온전한 자율적 선택이십니다.

  • 소외계층 일족을 위한 자발적 동참: "주변 100리 안에 굶어 죽는 사람이 없게 하라"던 조상님의 육훈을 되새기며, 어려운 이웃과 일족의 아픔을 보살피는 일 또한 종친 여러분의 고결한 철학과 자발적인 의사에 따른 선택사항입니다. 바라옵건대, 대한민국 최씨 일족 전체가 한마음이 되어 65억 약값이 없어 목숨이 위태로운 안강의 초등학생 환우 가정과, 덩치는 대장부 같으나 마음은 어린아이 같아 하도 괴롭힘을 당하고 폰도 없이 지내는 불쌍한 우리 일족 대웅이 같은 소외계층을 단 한 명이라도 따뜻하게 돌보아 주셨으면 하는 마음 간절합니다. 강제나 의무가 아닌, 뜻이 통하는 분들의 진심 어린 관심만이 세상을 바꿀 수 있다고 믿습니다.

불가능을 가능케 하는 것은 결국 압도적인 추진력(推進力)과 현장에서 다져진 진정성(眞正性)이라 배웠습니다. 기획과 제안은 온전히 준비되어 있으니, 종친 어르신들과 일족 여러분의 현명하신 혜안(慧眼)과 자발적인 안목을 기다리겠습니다.

긴 글 읽어주셔서 머리 숙여 감사드립니다. 종친 여러분의 가정에 늘 조상님의 가호(加護)가 함께하시기를 기원합니다.

2026년 6월 20일 경주최씨(慶州崔氏) 일족 최정웅(崔鉦雄) 정중히 올림